손나은 ‘인간실격’ 확정 [공식]

입력 2021-01-12 17:0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손나은 ‘인간실격’ 확정 [공식]

에이핑크 손나은이 드라마 ‘인간실격’에 출연한다.

12일 손나은의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손나은이 드라마 ‘인간실격’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다만 역할 등 구체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지난해 MBC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 출연한 손나은은 차기작 ‘인간실격’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오게 됐다.


‘인간실격’은 결국 아무것도 되지 못한 채 길을 잃은 마흔의 여자와 결국 아무것도 못 될 것 같은 자기 자신이 두려워진 스물일곱의 남자의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다.


드라마 ‘인간실격’은 인생에서 길을 잃은 마흔의 여자와 자신이 아무 것도 되지 못할까 두려워진 스물일곱의 남자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덕혜옹주’ 등의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며 전도연과 류준열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