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럭셔리 스쿠터 2021년형 ‘올 뉴 PCX’ 출시

입력 2021-01-20 09: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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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2021년형 올 뉴 PCX를 출시했다. 2021년형 올 뉴 PCX는 파워 유닛부터 스타일링, 각종 사양이 대폭 업그레이드 된 것이 특징이다.

유로5 환경규제를 충족하도록 설계된 eSP+ 엔진이 새롭게 탑재됐는데 기존 eSP 엔진 대비 다양한 출력 향상 및 마찰 저감 기술이 적용되어 최고출력 12.5마력(8750rpm)의 강력한 성능과 55.0km/ℓ(60km/h 정속 주행 시)의 뛰어난 연비 효율을 제공한다.

차량이 급제동할 때 바퀴가 잠기는 현상을 방지하는 ABS(Anti-lock Brake System)를 채용한 ABS 트림도 추가됐다. 프론트 ABS가 탑재된 ABS 트림에는 리어 디스크 브레이크가 기본 적용되었으며,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슬립 발생을 억제하는 혼다 셀렉터블 토크 컨트롤(HSTC) 기능을 적용해 더욱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 CBS 트림은 403만원, ABS 트림은 434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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