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키즈, 증정용 ‘흔한남매 안전우산’ 제작

입력 2021-01-20 18:5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휠라 키즈가 2021 신학기 가방과 신발주머니 세트 구매 시 ‘흔한남매 안전우산’(사진)을 증정한다.

브랜드 모델인 ‘흔한남매’ 뜸이와 에이미의 모습을 담았다. 앞 부분에 투명 소재를 사용하고 손잡이에 호루라기를 부착해 시야 확보는 물론 신변 안전까지 고려했다.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 조성을 위한 ‘세이프가드 캠페인’의 운영 정신을 반영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