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펫쇼 2021, 양재 aT센터서 열린다

입력 2021-01-21 1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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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l 더페어스

3월 5일부터 사흘간 개최
더페어스가 주최하고 반려동물기업협회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반려동물 박람회 ‘제28회 코리아펫쇼 2021’가 3월 5일부터 7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제28회 코리아펫쇼는 올해 서울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반려동물 전시회로, 반려동물 사료, 간식, 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가진 150개의 기업이 300부스의 규모로 참여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도 시행된다. 안면인식 열화상카메라, 손소독기 및 비접촉식 체온계 등을 준비해 모든 방문객은 3회 이상의 체온 측정 후 전시장 내로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 후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와 함께 전시장 곳곳에서 예방수칙에 대한 배너와 운영요원의 음성안내를 통해 안전한 전시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2월 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2월 6일부터 3월 4일까지 50% 할인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코리아펫쇼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시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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