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스탠 스미스, 포에버 캠페인’ 전개

입력 2021-01-29 1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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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신발 스탠 스미스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스탠 스미스, 포에버 캠페인’을 전개한다.

플라스틱 폐기물의 발생을 막고 환경 보호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로 고기능성 재생 소재인 프라임 그린을 사용한 스탠 스미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제품 외관에 지구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 프린트, 자수 패턴 등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으며, 신발 박스도 재활용 종이를 90% 이상 사용했다. 지속 가능한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은 2030 MZ세대와 환경보호를 위한 가치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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