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리바운드를 향한 손짓!

입력 2021-02-07 19: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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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부산 BNK 썸의 경기에서 BNK 썸 진안과 신한은행 한엄지, 김아름이 리바운드를 다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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