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화보, 심금을 울리는 맑고 고운 피부

다이아 정채연의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

화려한 장식 없이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콘셉트에서도 굴욕 제로, 여신 미모를 자랑한 정채연은 매 컷마다 달라지는 상큼한 표정과 포즈로 화보 장인임을 입증했다. 연예계에서 손꼽히는 피부 미인답게 티 없이 맑은 우유 빛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5년 다이아 정규 1집 <Do It Amazing>으로 데뷔한 이래 음악뿐 아니라 각종 예능, 광고 등에서 활약하며 얼굴을 알린 정채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2>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가능성도 입증했다. 또한 오는 23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 청하의 절친으로 깜짝 등장하며 상큼 발랄한 케미를 자랑할 예정이다.

조명 없이도 빛나는 광채 피부의 소유자 다이아 정채연의 건강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여신 비주얼 화보는 <뷰티쁠> 3월호와 <뷰티쁠> 공식 SNS,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