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22일 오후 정규 7집 앨범 \'Don\'t Call Me(돈트 콜 미) 온라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Don\'t Call Me(돈트 콜 미)\'는 사랑에 배신당항 주인공이 상대에게 전화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가사의 힙합 댄스곡이다.

이번 앨범은 다양한 장르의 곡 총 9곡이 수록되어 있다.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