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③] 미나리, 美 ‘제작자조합’ 작품상 후보에

입력 2021-03-10 06:5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영화 ‘미나리’. 사진제공|판씨네마

영화 ‘미나리’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제작자조합(PGA)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PGA는 아카데미상 작품상을 예견할 수 있는 중요한 척도로 꼽힌다. ‘미나리’는 PGA가 발표한 작품상 후보작 ‘노매드랜드’ ‘맹크’ ‘원 나이트 인 마이애미’ 등 총 10편에 포함됐다. 시상식은 25일 열린다. 영화는 8일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과 아역 배우상(앨런 김)을 추가해 모두 85개의 트로피를 안았다. 국내에서 3일 개봉해 이날 30만 관객을 돌파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