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보미-신이슬 ‘극적인 승리에 눈물 범벅’

입력 2021-03-09 2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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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청주 KB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 경기에서 삼성생명이 KB에 84-83으로 승리를 거둔 뒤 김보미와 신이슬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용인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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