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컴백홈’, 4월3일 첫방송 [공식]

입력 2021-03-10 08:01: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토요일 밤 10시 30분
유재석-이용진-이영지 출격
첫 게스트는 마마무 화사-휘인
유재석 新 예능 ‘컴백홈’이 편성을 확정 지었다.

KBS 2TV ‘컴백홈’(기획 김광수/연출 박민정) 측은 10일, “’컴백홈’이 오는 4월 3일 토요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면서 편성 확정 소식을 전했다. ‘컴백홈’은 스타의 낯선 서울살이 첫걸음을 시작한 첫 보금자리로 돌아가 그곳에 현재 진행형으로 살고 있는 청춘들을 만나고 응원을 전하는 리얼리티 예능.

‘컴백홈’은 유재석의 약 1년만의 친정 복귀작으로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또한 대체불가 ‘예능의 신’ 유재석에 이어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연일 상한가를 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이용진과 유쾌한 텐션과 끼를 통해 전 세대를 사로잡고 있는 ‘예능 핵인싸’ 래퍼 이영지가 MC로 가세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 가운데 오는 4월 3일 토요일 밤 10시 30분으로 첫 방송이 확정됨에 따라, 올 봄 예능계를 뒤흔들 新 유라인의 출격이 본격화 돼 기대감이 폭발한다.

‘컴백홈’ 첫 회 게스트로는 마마무 화사와 휘인이 출연한다. 지난 6일 진행된 녹화에 출연한 화사-휘인은 가수의 꿈을 안고 상경해 첫 보금자리를 꾸렸던 ‘옥탑 시절’을 돌아보며 웃음과 공감이 끊이지 않는 첫 회를 꾸몄다는 전언이다.

‘컴백홈’ 측은 “첫 녹화부터 3MC의 호흡이 척척 맞았다. 남다른 텐션의 유라인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귀띔한 뒤 “첫 회 게스트인 화사-휘인도, 마마무 이전의 안혜진-정휘인으로 돌아가 첫 서울살이의 눈물과 희망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예능계에 새 바람을 예고하고 있는 KBS 2TV 유재석 新 예능 ‘컴백홈’은 오는 오는 4월 3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KBS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