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영선 ‘니콜라오는 내가 전담 마크’

입력 2021-03-10 2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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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수원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수원 FC와 수원 삼성의 경기에서 수원FC 윤영선이 수원 니콜라오의 위에서 헤딩을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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