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이카리아’ 모델에 부활 김태원·박완규 발탁

입력 2021-03-17 17: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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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가 커피 브랜드 ‘이카리아’ 모델로 가수 부활의 김태원과 박완규를 발탁했다.

회사 측은 “‘죽지 않는 섬’이라 불리는 장수촌 그리스 이카리아 섬에서 따온 제품 콘셉트와 가수 부활의 의미를 연결해 소비자에게 보다 유쾌하게 브랜드를 알리고자 김태원과 박완규를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김태원과 박완규의 호흡을 담은 이카리아 CF와 광고 메이킹 필름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카리아는 그리스 이카리아섬의 장수 비법인 그릭커피에서 영감을 얻은 프리미엄 커피다. 그릭커피와 콜드브루 추출 방식을 배합해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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