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②] 이휘재, 브레이브걸스 사인CD 유출 사과

입력 2021-03-22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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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 스포츠동아DB

개그맨 이휘재가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사인CD가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판매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최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브레이브걸스의 사인CD를 구매했다”는 글을 올렸다. 첨부된 사진에는 2016년 발매한 ‘하이힐’ 앨범에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이 자필로 “이휘재 선배님께”라고 적은 메시지가 담겨 논란을 키웠다. 이에 이휘재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1일 “가수들에게 받은 사인CD 등은 담당 매니저가 차량에 보관한다. 어떤 경로로 해당 CD가 외부로 유출된 것인지 파악하기 어렵다”면서도 “이유를 막론하고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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