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성우-배제성 ‘천천히 던져’

입력 2021-03-25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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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1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 경기가 열렸다. 2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KT 장성우가 마운드에 올라 배제성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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