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예비창업자 위한 상권분석 제공

입력 2021-03-28 1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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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소상공인 대상 무료 빅데이터 상권분석 플랫폼 ‘잘나가게’에서 기존 사업주뿐 아니라 예비 창업자를 위한 상권분석 서비스 ‘타지역상권’을 제공한다.
‘잘나가게’의 타지역상권 탭에서 업종과 주소를 선택하면 주변 상권의 유동인구와 매출정보, 고객동선 등 핵심 정보는 물론 창업 업종의 운영 팁까지 볼 수 있다. 잘나가게와 네이버 부동산을 연동해 쉽고 정확한 상권 정보를 이용할 수도 있다. 네이버 부동산 분양 탭의 ‘상가·업무’ 메뉴를 선택하면 잘나가게에서 제공하는 상권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는 무료이며, 타지역상권 서비스의 경우 건물별 1일 조회 수를 3회로 제한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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