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창립 50주년 “2025년 매출액 25조 목표”

입력 2021-03-31 1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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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

GS리테일이 31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2025년 매출액 25조 원 달성이라는 목표를 내놨다.

편의점과 슈퍼 등 오프라인 점포는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도입하고, 7월 GS홈쇼핑과 합병 이후 고객 데이터 통합, 온·오프라인 물류 및 배송 인프라 확대 등으로 통합 유통 플랫폼이 되겠다고 했다.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은 “50년 간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산업 트렌드에 맞춰 혁신해 왔다. 고객과 함께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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