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개막경기가 열렸다. 전체 관중석의 10% 관중이 입장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응원을 펼치고 있다.
고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