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안양 KGC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에서 KGC가 현대모비스에 86-80으로 승리를 거둔 뒤 설린저와 양희종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안양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