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KIA 최형우가 역대 12번째 2000안타 달성 시상식에 참석해 윌리엄스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광주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