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32강 배명고와 청담고의 경기가 열렸다. 4회초 2사 배명고 추현빈이 좌전 안타를 쳐낸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