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 26주년 기념 ‘암세터 명의’ 유튜브 라이브

입력 2021-06-07 1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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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6월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간암(9일)·부인암(16일)·대장암(23일) 진행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재화)은 개원 26주년을 맞아 6월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분당차병원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명의와 함께 하는 암치료, 무엇이든 ‘더’ 물어보세요’ 방송을 진행한다.

9일에는 간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외과 최성훈, 혈액종양내과 전홍재·천재경, 소화기내과 하연정 교수)를 진행하고 16일에는 △부인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부인암센터 송승훈·박현·최민철 교수, 혈액종양내과 문용화 교수), 23일에는 대장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소화기내과 유준환 교수, 외과 김우람 교수, 방사선종양학과 장세경 교수, 혈액종양내과 천재경 교수) 강좌를 진행한다.

분당차병원은 유튜브 라이브에서 간암, 난소암, 대장암에 대한 질환정보를 제공하고 분야별 전문 의료진이 간암, 난소암, 대장암의 원인부터 증상, 검사, 수술, 항암 치료까지 다양한 궁금증에 답한다. 라이브 댓글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증정한다.

분당차병원은 2013년 연구중심병원으로 선정되었으며, 2016년에는 췌담도암 다학제 진료를 시작으로 대장암, 부인암, 두경부암, 유방암, 간암, 폐암 등 모든 암 종에 다학제 진료를 도입했다. 2020년 한 해 1000건의 다학제 진료를 진행햇다. 또 대장암, 폐암, 유방암, 위암 4대 암 평가에서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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