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누리는 역세권 라이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숭의역’ 8월 분양

입력 2021-07-28 14: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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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8월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인 ‘힐스테이트 숭의역’의 투시도. 인천 중심에서 역세권 라이프를 누릴 수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제공 | 현대건설

인천 중심에서 ‘역세권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현대건설이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362-19번지 일원에 들어설 ‘힐스테이트 숭의역’의 주거용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을 8월 동시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47층, 아파트 748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264실 등 총 1012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숭의역 중 일반 분양되는 주거용 오피스텔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7층, 전용면적 39~59㎡ 264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39㎡ 29실 ▲41㎡ 59실 ▲59㎡ 176실이다. 단지 내 스트리트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스퀘어몰’은 지상 1~2층, 100실로 마련된다.

힐스테이트 숭의역은 수인분당선 숭의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빼어난 교통 환경을 갖췄다. 수인선 송도역~경부고속철도를 연결하는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2024년까지 마무리될 예정이고, 개통 시 송도에서 부산까지 약 2시간 20분, 목포까지 약 2시간 10분이 걸리게 된다. KTX를 이용하기 위해 서울이나 광명을 찾아야 했던 불편함이 해소될 수 있다.

반경 1㎞ 내에 홈플러스 인천숭의점, 이마트 동인천점, 인하대병원 등 대형마트 및 의료시설이 위치해 생활에 편리하며 단지 앞에 대규모 도시숲길이 조성돼 더욱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직주근접 입지도 갖춰 단지 인근에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을 비롯해 현대제철, 두산인프라코어, 한진중공업, 인천기계산업단지, 우림테크노밸리 등 다양한 공공기관 및 기업,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특히 다양한 개발호재가 예정돼 있어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1만3000여 세대가 조성되는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이고, 7블록(약 664세대)도 정비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인근에 인천 내항 재개발 사업도 예정돼 있다.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스퀘어몰은 대로변 스트리트 상가로 조성되며, 단지 인근에 조성된 수인선 바람길 숲과 숭의역의 시작점에 위치해 뛰어난 가시성, 접근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수요 확보를 극대화하기 위한 상품 설계도 집약돼 있다. 1층 수인선 바람길 숲 시작점에 위치한 곳에 입구광장을 조성해 만남의 장소로 활용될 수 있는 집객 중심의 설계를 적용했고, 2층 상업시설의 경우 전면부에 1층 입구광장과 거리를 조망할 수 있는 테라스형 동선을 배치해 노출성을 극대화했다.

주거용 오피스텔과 힐스 에비뉴 스퀘어몰은 아파트 대비 청약, 대출 등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장점도 있다. 힐스 에비뉴 스퀘어몰의 경우 전매 제한이 없고 보유 시 주택 수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오피스텔 분양권은 취득세 계산 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아파트 청약 시에도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숭의역은 수인분당선 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주거복합단지로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브랜드 프리미엄을 모두 누릴 수 있다”며 “교통망 개통과 주거 환경 개선이 기대되는 개발 사업이 다수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를 중시하는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숭의역 분양 홍보관은 미추홀구 인중로 22 용운빌딩 1층에 마련됐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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