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③] 무면허 운전·경찰 폭행 노엘 경찰 조사

입력 2021-10-01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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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노엘. 사진제공|인디고뮤직

무면허 운전과 경찰관 폭행 혐의 등으로 입건된 래퍼 노엘(장용준·21)이 9월30일 경찰 조사를 받았다. 노엘은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의 아들이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노엘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경찰이 기존 혐의에 음주운전과 상해 혐의를 추가 적용할지 여부가 주목된다. 노엘은 9월 18일 밤 10시30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벤츠 차량을 몰고 가다 다른 차와 충돌한 뒤 현장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하고 경찰관의 머리를 들이받는 등 폭행한 혐의다. 앞서 2019년 음주운전과 ‘운전자 바꿔치기’ 사건으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면허 취소됐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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