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②] ‘음주운전·폭행’ 노엘에 사전구속영장 청구

입력 2021-10-08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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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장용준). 사진제공|인디고뮤직

음주운전 측정 거부와 상해 등 혐의를 받는 래퍼 노엘(장용준·21)이 구속 기로에 섰다. 7일 서울중앙지검은 노엘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12일 오전 10시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의 아들인 노엘은 9월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차량을 무면허 상태로 몰고 가다 다른 차와 충돌했다. 현장 출동한 경찰관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하고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은 음주측정 거부와 무면허운전, 상해, 공무집행방해 등 5개 혐의로 그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노엘은 2019년 9월 서울 마포구에서 음주운전을 하고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혐의로 지난해 6월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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