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단신] 마사회 ‘제4차 생명나눔, 헌혈운동’ 행사 外

입력 2021-10-08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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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는 7일과 8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제4차 생명나눔, 헌혈운동’(사진) 행사를 실시한다. 대한적십자사의 헌혈버스 지원으로 올해 최대인원인 60여 명이 참여한다. 한국마사회 경영진과 탁구단, 유도단, 승마단 선수들이 헌혈에 나선다. 마사회는 올해 4회의 헌혈행사를 비롯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임직원·경주마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총 7회의 헌혈행사를 실시하며 안정적인 혈액수급을 지원한 바 있다.



마사회, ‘WIN-WIN 프로젝트’ 추진

한국마사회는 중소협력사 대상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한 ‘WIN-WIN 프로젝트’(사진)를 운영한다. 한국마사회와 거래 중이거나 지방사업장, 지사에 소재한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위한 프로젝트다. 중소기업의 판로확대 지원 사업을 비롯한 직무 교육, 기술보호 등을 지원한다. 정부·지자체에서 주관하는 구매 상담회, 전시회에 참여해 판로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임치, 기술분쟁조정·중재, 전문가 현장 자문 등 중소기업 기술 보호 역시 선정을 통해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중소기업의 직무 역량 향상을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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