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키 웹예능 ‘탱키박스’ 11월 12일 첫 공개 [공식]

입력 2021-10-29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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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키 웹예능 ‘탱키박스’ 11월 12일 첫 공개

연예계 대표 남매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키가 뭉친 ‘탱키박스’가 오는 11월 12일 낮 12시에 wave(웨이브)를 통해 첫 공개된다. ‘탱키박스’를 통해 믿고 보는 조합 태연과 키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증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탱키남매’로 변신한 두 사람의 깜짝 메시지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1월 12일 낮 12시에 첫 공개되는 wavve(웨이브)의 오리지널 웹 예능 ‘탱키박스’ (제작 SM C&C STUDIO-wavve(웨이브), 연출 박지영) 측은 29일 론칭 소식과 함께 연예계 대표 남매 태연과 키의 깜짝 메시지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탱키박스’는 소소한 질문부터 진지한 고민 상담까지 궁금한 것은 무엇이든 답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탱키 남매’ 태연과 키, 두 사람이 시청자들의 고민을 친구처럼 공감해주며 신박한 꿀팁과 둘만의 노하우까지 제공해줄 예정이다.

‘탱키박스’의 론칭을 알리며 공개된 영상 속에는 태연과 키의 깜짝 메시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선물 박스로 꾸며진 세트장에서 모두가 기다려온 완벽 비주얼 케미를 자랑하는 태연과 키.

두 사람은 “일상 생활의 고민거리, 진지한 고민, 그리고 ‘탱키 남매’에게 궁금했던 것을 모두 보내 달라”는 메시지를 전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든다. 키는 “정말 내 친구의 고민이라 생각하고 성심성의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라고 다짐해 앞으로 펼쳐질 ‘탱키 남매’와의 수다 파티에 기대가 쏠린다.

가요계와 예능계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탱키 남매’ 태연과 키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 ‘탱키박스’는 오는 11월 12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낮 12시에 ‘wavve(웨이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SM C&C STUDIO는 wavve(웨이브), seezn(시즌)을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V LIVE(V앱), 네이버 T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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