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리바운드 다툼! [포토]

입력 2021-12-13 2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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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부천 하나원큐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곽주영이 하나원큐 선수들과 리바운드를 다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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