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픽’ 진해성, 단독 콘서트 열면 대박 날 가수 [DA:차트]

입력 2022-01-17 1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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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픽’ 진해성, 단독 콘서트 열면 대박 날 가수 [DA:차트]

가수 진해성의 단독 콘서트가 벌써 기다려진다.

17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단독 콘서트 열면 대박 날 가수는?’의 결과를 발표했다. 투표 결과 진해성이 40만3370포인트를 기록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를 차지한 진해성의 홍보 이미지는 홍대입구 AK몰 버스셀터 광고에 1개월간 게재된다. 리워드 기간은 24일부터 2월 23일까지다.

1990년생인 진해성은 2012년 1집 앨범 ‘내 사랑 받아줘’로 데뷔했으며 2016년 제2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했다. KBS 트로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에서 우승했다.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성사된 ‘트롯 전국체전’ 리벤지 무대에서도 최종 우승했다. 지난해 9월 첫 번째 미니앨범 ‘별(星)’을 발표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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