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박나래(오른쪽).

샤이니 키·박나래(오른쪽).


그룹 샤이니 키, 개그우먼 박나래, 래퍼 한해, 방송인 붐, 김용만,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들 등 스타들이 연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키와 박나래, 한해, 붐이 고정 출연 중인 tvN ‘놀라운 토요일’은 측은 “이번 주 계획된 녹화가 없어 방송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숙에 이어 김용만까지 확진 판정을 받자 SBS ‘호구들의 비밀과외’는 예정된 녹화를 취소했다. 현진을 제외한 멤버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걸그룹 이달의 소녀는 엠넷 ‘퀸덤2’ 녹화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