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채정안, ‘커피프린스’ 이후 재회…친해지고 싶었다”(돼지의왕)

입력 2022-03-15 14: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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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의 왕’ 김동욱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말했다.

15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동욱, 김성규, 채정안 그리고 탁재영 작가와 이재문 제작자가 참석했다.

이날 김동욱은 ‘돼지의 왕’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돼지띠라서다. 그런 이유도 존재한다. 돼지띠 중 왕이 돼보고 싶었다. 그리고 배우 분들과 같이 해보고 싶었다”며 “채정안은 ‘커피프린스 1호점’ 때 많이 친해지지 못해서, 이번 작품을 통해 친해지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또 “성규 씨는 작품들을 재밌게 본 팬이었다”고 말해 두 사람의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연상호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은 연쇄살인 사건 현장에 남겨진 20년 전 친구의 메시지로부터 ‘폭력의 기억’을 꺼내게 된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추적 스릴러 드라마다. 오는 18일 공개.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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