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안양 KGC와 수원 KT의 4차전 경기에서 KT 정성우가 KGC 수비를 뚫고 슛을 하고 있다.
안양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