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시설관리 윤각현 신임 대표이사 취임

입력 2022-07-01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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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시설관리 윤각현 신임대표(오른쪽)와 정기환 한국마사회장. 사진제공|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 자회사 한국마사회시설관리의 대표이사로 윤각현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윤 대표이사는 한국마사회 경마처장, 감사실장, 제주지역본부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거친 말산업 전문 경영가다. 한국마사회시설관리는 2019년 한국마사회 사업장에서 근무하던 1400여 명의 미화, 경비, 시설관리 등 용역직원들을 2020년 전환 채용하며 설립한 회사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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