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명소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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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회장 서준혁)은 6월 28일 서울 경원동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아찌 기부 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봉사를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CSR) 실천의 하나로 2019년에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이병천 소노인터내셔널 대표, 김삼재 대명복지재단 국장 등 16명의 대명소노그룹 임직원이 참여해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적양파, 고추 등 건강 증진을 위한 식재료로 장아찌를 만들어 6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증정했다.
이병천 대표는 “어르신들이 이번 여름을 조금이나마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이웃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앞으로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대명소노그룹은 사회복지법인 대명복지재단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아동,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교육 환경 개선, 가족 기능 강화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