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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가 9월 6~8일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에서 ‘데블스도어 재즈 페스타 2024’(사진)를 연다.
독보적인 공간감과 정통 재즈가 어우러지는 도심형 실내 재즈 페스티벌이다. 국내·외 정상급 재즈 뮤지션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정통 재즈 트리오 ‘댄 니머 트리오’의 첫 내한 공연을 필두로, 신나는 바이브와 섬세한 터치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재즈 피아니스트 ‘유키 후타미’, 전 세계 재즈페스티벌 섭외 1순위인 ‘마틴 야콥센 쿼텟’ 등이 무대에 오른다.
티켓은 6일과 7일 원데이(6만 원), 8일 원데이(7만 원), 올데이 패스권(13만 원) 등으로 구성했으며, 네이버 예매 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