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대표팀이 24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호주대표팀과 ‘2025 FIBA 아시아컵 예선 윈도우-2’ 경기를 가졌다. 한국 이승현이 호주의 수비를 뚫고 골밑 슛을 하고 있다. 고양|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