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락앤락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가 25일까지 HDC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 첫 팝업스토어(사진)를 운영한다.

택플로우는 25~35세대를 대상으로 바쁜 일상 속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의미하는 ‘ME-TIME’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이번 팝업을 통해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 경험을 전한다. ‘나를 위한 ME-TIME 선물가게’ 콘셉트로 마련했다. 야외 활동을 위한 ‘GO FLOW’, 휴식에 초점을 맞춘 ‘STAY FLOW’ 두개 라인업을 중심으로 데일리백, 텀블러, 홈 리빙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브랜드 전 제품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풍성한 방문 혜택도 마련했다.

회사 측은 “택플로우가 제안하는 ‘ME-TIME’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