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걸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자신의 생일을 자축하며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25일 자신의 SNS에 “생일 기념 #박봄 #생일축하합니다 #happy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3일 게시물 이후 약 3주 만에 전한 근황이다.

앞서 박봄은 지난 3일 SNS를 통해 “또 난리 날까봐 조심스럽지만 용기 내서 말하겠다”며 과거 논란이 됐던 암페타민 성분 약물 ‘애더럴(Adderall)’ 복용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자신이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치료를 위해 해당 약물을 복용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박봄은 같은 글에서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이를 커버하기 위해 자신이 마약쟁이로 몰렸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었다.

이에 대해 산다라박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마약을 한 적이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란다”고 짧은 입장을 전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