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출신 사업가 김준희 근황이 공개됐다.

김준희는 17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가 좋아하는 여름”이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준희는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낸다. 호피무늬 비키니는 보기만 해도 아찔하다. 또 군살 하나 없는 김준희 몸매가 감탄을 자아내다. 1976년생인 김준희는 올해 50세. 웬만한 MZ 여성들보다 더 관리된 몸매로 ‘다이어트를 부르는 몸매’임을 증명한다.

한편 김준희는 2020년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방송 활동보다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