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스포츠동아 광고대상]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한 혁신 기술 담아

입력 2017-11-29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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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상 - 기업PR상

● KT|‘피플, 테크놀로지’, 사람


먼저 KT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KT가 올해 스포츠동아 광고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소비자와 소통하고자 했던 저희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데 대해 기쁘게 생각합니다.

KT는 지난 3월, 다가오는 5G 세상에서 KT만의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모두가 혁신을 이야기하는 오늘 날, KT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고객에게 필요한 ‘기술’이란 무엇일지, 고객이 진짜로 원하는 ‘혁신’은 어떤 것일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한 혁신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피플. 테크놀로지.(PEOPLE.TECHNOLOGY.)’ 캠페인이었고, 이번에 수상하게 된 인쇄 광고 또한 그런 이야기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KT는 앞으로도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염두하고,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한 혁신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KT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5G 국제 기술 표준을 만들고, 세계인이 주목하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성공적인 5G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언제나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과 더욱 잘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홍재상 상무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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