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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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무역센터점 6층에 ‘마이크로소프트 프리미엄 스토어’를 오픈했다. 최신 디지털 기기와 콘솔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라이프스타일 체험 매장이다. ‘스마트 디바이스 체험존’, ‘스마트 소프트웨어 체험존’, ‘스마트 게이밍 체험존’, ‘마인드크래프트 체험존’ 등으로 구성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