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망이 온라인 전용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파르페’(사진)를 론칭했다.

침구, 커튼, 홈패브릭이 주력 상품이다. 파르페 패브릭 전문디자이너와 함께 개발하고 제작한 자체 디자인을 적용했다. 오후 1시 이전 주문 시 당일 출고돼 다음 날 받아볼 수 있다.

31일까지 론칭 기념 이벤트를 열고 신규 회원에게 전 상품 5% 할인 쿠폰과 무료 배송 쿠폰을 제공한다. 모든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1%를 적립해 준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