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가 ‘목캔디 프로폴리스’(사진)를 내놓았다.

캔디 안에 프로폴리스 과립을 함유했다. 프로폴리스는 나무의 분비물을 채취한 벌의 침(타액)과 밀랍을 섞어 만든 물질이다. ‘허니민트맛’과 청량감을 강화한 ‘엑스트라쿨’ 등 2종으로 구성했다.

한편 1988년 출시한 목캔디는 모과, 도라지, 허브, 민트 등 목에 좋은 소재를 사용한 제품으로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봄 시즌이 성수기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