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세계 면세업계 최초 뷰티 브랜드 타차 입점

입력 2021-06-04 1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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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엔 스위스 발몽 입점 등 글로벌 뷰티라인 강화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은 세계 면세업계 최초로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타차(TATCHA)를 론칭했다.

2009년 론칭해 미국과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타차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일본 아키타 지역의 쌀, 우지 지역의 녹차, 오키나와 지역의 해조류 등을 제품 성분으로 포함된 것이 큰 특징이다. 글로벌 최대 규모의 화장품 편집숍인 세포라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국과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싱가포르, 호주 등 10개 국에 진출해있다.


롯데면세점은 세계면세업계 중 최초로 단독판매를 진행한다. 워터 크림, 듀이 스킨 크림, 루미너스 듀이 스킨 미스트 등의 인기 제품으로, 서울 중구의 롯데면세점 명동본점과 제주 시내 롯데면세점 제주점,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면세점은 이에 앞서 4월에는 아시아 면세업계 최초로 스위스 명품 뷰티 브랜드 발몽을 들여오는 등 해외 화장품 상품군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승국 롯데면세점 상품본부장은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해외 화장품 브랜드 강화에 힘쓰고 있다”며 “국내외 고객들이 롯데면세점에서 더 많은 브랜드를 만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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