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니티, 남성 갱년기 건강 천연식의약품 MR-10 국제 인증

입력 2021-09-05 1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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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FDA NDI 등록, 캐나다 NPN 및 PL 인증
파미니티(대표 이지원)가 개발한 천연식의약품 MR-10이 미국 FDA NDI(식품의약국 신규 건강식품 원료) 등록에 이어 캐나다 NPN(천연·기능성물질) 인증 및 PL(제품 라이선스) 라이선싱되었다.

MR-10은 보건복지부 및 농림축산식품부의 국책과제로 파미니티와 유수의 대학병원이 함께 연구개발한 남성 갱년기 건강관리 천연식의약품이다. 남성 노화 억제, 남성 호르몬 개선, 남성 갱년기 증상 개선 등의 효능이 임상검증을 통해 입증되어 식약처 최초로 남성 갱년기 건강 개선 기능에 대한 개별인정을 받았다.
정자의 질과 양, 스태미나, 전립선 증상 개선 등에도 도움을 준다는 다수의 연구 결과도 국제 논문을 통해 발표됐다.
파미니티측은 “MR-10의 기능성에 관한 높은 수준의 연구 성과들이 쌓이면서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FDA NDI와 캐나다 NPN, PL 등록 및 인증되었다”고 밝혔다.

파미니티측은 이어 “최근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갱년기 건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라며 “국제적으로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된 엠알텐을 활용하여, 중년 남성들을 위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범 기자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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