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드림타워, 여행수요 증가 대비 대규모 인력 채용

입력 2022-09-07 1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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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경력 150명 공채, 여행수요 급증 대비
호텔, 카지노, 통합지원 등 21개 부문 채용
복합리조트 제주드림타워는 신입 및 경력사원 150여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호텔(객실, 식음료, 조리, 스파), 카지노(테이블게임, 슬롯>S, 카지노마케팅, 인터내셔널마케팅, 카지노재경, 보안, 리조트서비스), 통합지원(세일즈, IT, 재경, 인사, 크리에이티브, 시설, 안전관리, 기계설비, 보안, IR) 등 21개 부문이다.

제주드림타워를 운영하는 롯데관광개발의 김진희 인사총괄 상무는 “채용 후 중국어 실무 회화, 직무별 서비스 교육 등 호텔리어 양성 과정과 리더십 교육 등 하얏트 그룹이 자랑하는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이 지원해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젊은 인재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제주드림타워 홈페이지와 잡코리아 등 주요 채용 사이트에서 22일까지 진행한다. 서류 전형 및 1, 2차 면접으로 진행되며 직무에 따라 관련 전공자, 자격증 소지자, 동종업계 유경험자, 외국어 가능자 등을 특별 우대한다.

한편 롯데관광개발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고 7월부터 장애인을 채용하고 있다. 현재 제주드림타워 업장에 장애인 1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6명이 직무 교육을 받고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장애인 채용과 함께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층 등 도내 취업 취약계층의 채용도 확대할 방침이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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