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가 31일까지 ‘설 맞이 기획전’을 연다. 명절에 수요가 늘어나는 전기밥솥, 전기레인지, 커피머신, 믹서기, 에어프라이어 등 생활 소형 가전을 할인 판매한다. 행사 모델 구매 시 1만 원 상당의 주유 쿠폰도 준다. 또 명절 효도 가전으로 인기가 높은 안마의자를 할인가에 내놓았다. 만 65세 이상 고객이 구매 시 특수건강검진권도 함께 제공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