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콘서트에서 팬들과 만나 22일 동지를 기념해 액운을 물리치고 행운을 비는 붉은 팥으로 쑨 단팥죽과 동지팥죽을 알리고자 기획했다. 부스는 포토존, 행운의 룰렛 돌리기, 임영웅 팥죽 취향 맞히기 등으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본죽 상품권과 행운의 의미를 담은 동지 행운 키링, 임영웅 행운 포토카드, 약과 등을 증정했다.
회사 측은 “22일 동지를 맞아 브랜드 모델 임영웅의 부산 콘서트 현장에서 보다 많은 고객과 만나고자 건행하우스 부스를 운영했다”며 “예로부터 동지에 붉은 팥으로 쑨 팥죽을 나누며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행운을 빈 것과 같이, 연말연시 본죽 동지팥죽과 단팥죽 드시고 새해를 잘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