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웨딩 페어’ 프로모션(사진)을 강화한다.

점점 증가하는 결혼 수요를 겨냥했다. 결혼식장 계약서 등을 통해 결혼 증빙 시 상품 할인 등 매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브랜드 및 카드 할인 등 타 행사 혜택과 중복 적용 가능하다. 31일까지 행사 상품 2% 할인, 구매 금액대별 최대 3% 할인을 더해 연중 최대인 총 5% 할인 혜택을 준다.

김승근 롯데하이마트 통합마케팅실장은 “예비 신혼부부 수요에 맞춰 업그레이드된 웨딩 프로모션 혜택을 선보이게 됐다”며 “특히 이달 웨딩 성수기 전 미리 가전을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더 큰 할인을 선보였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