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써브웨이가 1일 샐러드를 전면 리뉴얼하고, 새 샐러드 라인업을 선보였다.

‘샐러드’와 ‘그레인 샐러드’ 두 가지 베이스로 구성한 총 10종의 신메뉴를 내놓았다. 새롭게 선보이는 샐러드는 베이스와 소스는 고객이 선택하고, 나머지 구성은 써브웨이의 최적화한 추천 조합으로 제공한다. 라인업은 신선한 양상추를 베이스로 한 ‘샐러드’와, 양상추에 현미·귀리·병아리콩·레드퀴노아 4가지 곡물을 혼합한 그레인 믹스를 더한 ‘그레인 샐러드’로 구성했다.

주요 샐러드 메뉴는 총 10종으로 스테이크&머쉬룸 샐러드, 쉬림프 아보카도 샐러드, 로티세리 치킨 더블치즈 샐러드, 풀드포크 타코 샐러드,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 샐러드, 로티세리 치킨 타코 샐러드, 로스트 치킨 베이컨 샐러드, 에그마요 베이컨 샐러드, 참치 아보카도 샐러드, 그린 샐러드 등으로 꾸렸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